스타터 플랜 출시 기념 무료

월 1,000원 node호스팅 — 앱 하나를 계속 켜둡니다

설치비 0원, 30일 무료 체험. 신청하면 서버·도메인·HTTPS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captain-definition 파일 한 줄만 있으면 배포 끝. Dockerfile 없어도 됩니다.

스타터 플랜은 출시 기념 무료 · 카드 등록 없이 구글 로그인만

컨테이너는 예고 없이 초기화됩니다 · 자동 백업 없음 · 가동률 미보장 · 서버 유럽(270~300ms)

배포는 이게 전부입니다
# captain-definition
{"schemaVersion":2,"templateId":"node/22"}

$ npx caprover deploy \
    --caproverUrl https://captain.s1.nodehost.co.kr \
    --appToken <배포토큰> --appName myapp

→ https://myapp.s1.nodehost.co.kr

이건 어떤 서버인가요

거의 원가로 제공합니다. 개발·테스트 단계의 앱을 부담 없이 올려둘 자리를 만드는 것이 이 서비스의 목적이고, 마진은 거의 남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서비스를 맡기는 곳은 아닙니다. 아직 매출이 걸려 있지 않은 코드를 싸게 계속 켜두는 곳입니다 — 사이드 프로젝트, 디스코드·텔레그램 봇, 크론 작업, 웹훅 수신기, 면접용 데모 주소, 팀 내부 도구.

컨테이너는 예고 없이 초기화됩니다. 배포한 앱은 그대로 다시 뜨지만, 실행 중에 저장한 파일은 남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외부 데이터베이스에 두세요. 봇·크론·웹훅처럼 원래 외부에 데이터를 두는 앱이라면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동 백업이 없고, 가동률을 약속하지 않고, 서버도 유럽에 있습니다. 이걸 감수하는 대신 가격을 월 1,000원까지 내렸습니다. 하나라도 감수가 안 되는 코드라면 국내 호스팅을 쓰시는 편이 맞습니다.

싸게, 그리고 계속 켜두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설치비 0원

첫 달에 내는 돈이 월 요금 그대로입니다. 국내 저가 호스팅은 월 500원이어도 설치비 5,000원을 먼저 받습니다. 한두 달 테스트해보고 접을 생각이라면 그 5,000원이 요금보다 큽니다.

슬립 없음

요청이 없어도 컨테이너를 내리지 않습니다. 무료 PaaS는 보통 15분 유휴면 잠들고, 다음 첫 요청이 30~50초를 기다립니다. 크론, 웹훅 수신, 디스코드 봇처럼 “안 죽어 있어야 의미 있는” 앱에 맞습니다.

배포는 명령어 한 줄

captain-definition 파일 하나만 두면 됩니다. Dockerfile을 쓰지 않아도 Node 22 이미지로 빌드합니다. 서브도메인과 Let’s Encrypt 인증서는 신청 즉시 자동으로 붙어서, 진짜 https:// 주소가 바로 나옵니다.

한국어로 묻고 한국어로 답받기

문서, 대시보드, 문의 답변이 전부 한국어입니다. 결제도 원화라 환율이나 해외결제 수수료를 계산할 일이 없습니다. 즉답은 어렵지만, 문의는 사람이 직접 읽고 답합니다.

신청부터 첫 배포까지

구글 로그인하고 플랜 고르기

계정 만들 것도, 카드 넣을 것도 없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들어와 플랜 하나 누르면 신청이 끝납니다.

서버가 자동으로 만들어짐

전용 컨테이너, 서브도메인, HTTPS 인증서가 배정되는 대로 자동으로 준비됩니다. 서버에 여유가 있으면 보통 10분 안이고, 새 서버를 만들어야 하면 30분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에 배포 토큰이 뜨면 완료입니다.

배포 명령어 붙여넣기

대시보드의 npx caprover deploy 명령을 복사해 실행하면, 빌드가 끝나는 대로 내 주소로 앱이 뜹니다.

설치비 없이, 쓰는 만큼만

모든 플랜 설치비 0원 · 유료 플랜은 30일 무료 체험 · 메모리는 컨테이너 단위로 예약되고, CPU는 컨테이너당 2vCPU 상한입니다(경합 시 공평 배분).

어느 플랜에서도 자동 백업, 가동률 보장, 24시간 상담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위 플랜은 더 큰 사양이지 더 높은 보장이 아닙니다.

베이직
사이드 프로젝트를 계속 켜둘 때
2,000원 / 월
  • 메모리 600MB
  • 임시 디스크 1GB
  • 트래픽 60GB/월 (2GB/일)
스탠다드
API 서버로 실제 요청을 받기 시작할 때
4,000원 / 월
  • 메모리 1.2GB
  • 임시 디스크 2GB
  • 트래픽 150GB/월 (5GB/일)
플러스
크롤러처럼 메모리를 실제로 먹는 앱
7,000원 / 월
  • 메모리 2.4GB
  • 임시 디스크 4GB
  • 트래픽 300GB/월 (10GB/일)
프로
앱 여러 개를 상시로 돌릴 때
13,000원 / 월
  • 메모리 4.8GB
  • 임시 디스크 8GB
  • 트래픽 600GB/월 (20GB/일)
요금제 상세 비교
스타터베이직스탠다드플러스프로
월 요금 무료2,000원4,000원7,000원13,000원
메모리 300MB600MB1.2GB2.4GB4.8GB
임시 디스크 400MB1GB2GB4GB8GB
월 트래픽 30GB/월 (1GB/일)60GB/월 (2GB/일)150GB/월 (5GB/일)300GB/월 (10GB/일)600GB/월 (20GB/일)
CPU 상한 2 vCPU2 vCPU2 vCPU2 vCPU2 vCPU
설치비 0원0원0원0원0원
HTTPS 자동 포함포함포함포함포함
무료 체험 출시 기념 무료30일30일30일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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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 메모리는 컨테이너에 예약되는 값이고, 순간 피크는 그보다 여유 있게 허용합니다. CPU는 플랜 공통 2vCPU 상한입니다. 임시 디스크는 컨테이너가 도는 동안 쓰는 작업 공간이며 영구 저장소가 아닙니다 — 초기화되면 남지 않으니 데이터는 외부에 두세요.

트래픽은 국내 호스팅이 일 단위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아 월·일을 함께 적었습니다. 임시 디스크와 트래픽은 플랜별 권장 사용량이며, 현재 계측하거나 차단하지 않습니다. 초과한다고 추가 요금이 붙거나 자동으로 끊기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이용자에게 영향을 줄 만큼 과도하면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플랜 간 변경(업그레이드·다운그레이드)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더 큰 사양이 필요하면 새 호스팅으로 신청해 주세요. 계정당 최대 3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먼저 밝혀두는 한계

  • 컨테이너는 예고 없이 초기화됩니다. 배포한 앱은 그대로 다시 뜨지만, 실행 중 저장한 파일(SQLite, 업로드 파일)은 남지 않습니다. 유지되어야 하는 데이터는 외부 데이터베이스나 외부 저장소에 두세요. 봇·크론·웹훅처럼 원래 외부에 데이터를 두는 앱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자동 백업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백업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백업 스토리지를 붙이면 이 가격이 성립하지 않아 뺐습니다.
  • 가동률(SLA)을 숫자로 약속하지 않고, 장애 보상 제도도 없습니다. 지킬 수 없는 숫자를 적어두느니 안 적는 쪽을 골랐습니다.
  • 서버는 핀란드와 독일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왕복 약 270~300ms가 더 붙습니다. 크론·봇·웹훅·API 테스트에는 체감이 없고, 사용자가 직접 클릭하는 화면에는 체감됩니다. 같은 사양을 아시아 리전에서 빌리면 원가가 4배 넘게 뜁니다.
  • 24시간 상담 창구와 전화 지원이 없습니다. 문의는 사람이 직접 읽고 답하지만 즉답은 어렵고, 새벽에 서버가 멈추면 아침에 확인합니다.
  • 결제가 되지 않으면 앱이 정지되고, 5일이 지나면 삭제됩니다. 유예기간 5일 동안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재결제를 시도하고, 결제되면 배포한 상태 그대로 다시 뜹니다. 삭제 예정일은 대시보드에 표시됩니다.
  • 안정성과 상담 지원이 가격보다 중요하다면 국내 호스팅이 맞습니다. 카페24나 가비아 같은 곳이 이 부분에서는 확실히 낫습니다.

자주 묻는 것들

서버가 어디에 있나요? 느리지 않나요?

핀란드·독일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왕복 지연이 270~300ms 정도라, 국내 호스팅보다 체감이 확실히 느립니다.

숨기지 않고 먼저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 선택 덕분에 월 1,000원이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사양을 아시아 리전에서 빌리면 원가가 4배 넘게 뜁니다.

크론, 봇, 웹훅, API 테스트, 포트폴리오 데모처럼 몇백 ms가 문제되지 않는 용도라면 충분하고, 반응 속도가 중요한 상용 서비스라면 국내 호스팅을 쓰시는 편이 맞습니다.

배포는 어떻게 하나요?

프로젝트 루트에 captain-definition 파일 하나를 두고, 대시보드에 있는 npx caprover deploy 명령을 실행하면 됩니다.

Dockerfile은 필요 없습니다. 빌드가 끝나면 https://<앱이름>.sN.nodehost.co.kr 로 바로 접속됩니다.

무료 체험은 어떻게 되나요?

유료 플랜은 30일 무료 체험이고, 체험 시작에 결제 수단을 등록하지 않습니다.

스타터 플랜(월 1,000원)은 출시 기념으로 지금 무료로 제공 중입니다. 유료 전환 시점이 정해지면 최소 한 달 전에 메일로 미리 알려드립니다.

나중에 플랜을 올릴 수 있나요?

없습니다. 플랜은 신청할 때 고정됩니다.

플랜마다 태우는 서버가 다르고, 중간에 옮기려면 데이터를 이사시켜야 합니다. 그 과정을 안전하게 보장할 자신이 없어서 아예 만들지 않았습니다.

사양이 부족해지면 새 플랜으로 호스팅을 하나 더 만들어 옮겨 붙이시면 됩니다(계정당 3개까지). 처음부터 한 단계 위를 고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제를 안 하면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무료 체험이 끝나거나 결제가 안 되면 바로 지우지 않고, 5일 동안 정지 상태로 둡니다. 이 기간에는 앱이 접속되지 않지만 배포한 앱과 설정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결제하면 배포한 상태 그대로 다시 뜹니다.

5일이 지나면 컨테이너와 배포한 이미지를 삭제하며, 삭제 후에는 복구할 수 없습니다. 삭제 예정일은 대시보드에 표시됩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하나요? SQLite를 써도 되나요?

컨테이너는 예고 없이 초기화됩니다. 서버 이전, 자원 재배치, 소프트웨어 갱신처럼 저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점에 일어나고, 시기를 미리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초기화되면 배포하신 앱은 그대로 다시 뜨지만, 앱이 실행 중에 컨테이너 안에 저장한 파일은 남지 않습니다. SQLite 파일이나 업로드받은 이미지를 컨테이너 안에 두시면 사라집니다.

그래서 유지되어야 하는 데이터는 외부 데이터베이스에 두셔야 합니다. 디스코드 봇, 크론 작업, 웹훅 수신기처럼 원래 외부에 데이터를 두는 앱이라면 신경 쓰실 것이 없습니다.

이게 불편하시다면 영구 디스크를 주는 국내 호스팅을 쓰시는 편이 맞습니다. 저희는 그 대신 가격을 낮췄습니다.

카페24 같은 국내 호스팅과 뭐가 다른가요?

첫째, 설치비가 없습니다. 월 500원짜리 상품도 설치비 5,000원이 따로 붙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0원입니다.

둘째, 배포 방식이 다릅니다. FTP 업로드가 아니라 CLI 한 줄로 컨테이너를 통째로 배포하고, 각 앱은 독립된 메모리·CPU 한도를 갖습니다.

셋째, 서버가 해외에 있어 더 느립니다. 그리고 국내 대형 호스팅 수준의 상담 인력과 장애 보상 체계가 없습니다.

가격과 배포 편의를 먼저 보신다면 여기가 맞고, 안정성과 지원이 먼저라면 국내 호스팅이 맞습니다.

일단 하나 띄워보세요

스타터 플랜은 지금 무료입니다. 카드도, 설치비도, 상담 신청도 없습니다. 구글 로그인하고 플랜 하나 고르면, 준비가 끝나는 대로 https:// 주소가 하나 생깁니다.

마음에 안 들면 대시보드에서 바로 해지 · 위약금 없음